
2026년 네자키 신사 예대제 하루 만끽 코스
홋카이도 야쿠모초 구마이시의 해안 마을인 세키나이‧네자키‧아유카와 각 지역을 무대로 열리는 '네자키 신사 예대제'(2026년 8월 13일~15일, 첫날 8월 13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하루 코스입니다. 낮에는 세키나이 어항에서 어선들이 늘어선 항구의 풍경을 바라보고, 도마리카와 해안과 아유카와 해안에서 동해 연안의 조용한 해변을 산책합니다. 오이와케 소란 라인의 해안선을 따라가며, 동해의 바닷바람과 어촌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합니다. 17시, 네자키 신사에 가까워질수록 축제 북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며, 마을 전체가 함께하는 예대제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도시의 소란함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홋카이도의 해변 생활을 접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
8. 13. (목)AM 03:00
일정

어선이 늘어선 동해 연안의 조용한 어항 산책

파도 소리만 울려 퍼지는 조용한 해변에서 조개껍데기 줍기

바위밭과 투명한 바다가 이어지는 동해의 해안선

노을에 물드는 동해 해안선을 따라가는 드라이브

세키나이에서 네자키, 아유카와까지 세 지역이 하나가 되어 축하하는 예대제
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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