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쓰나코시 신사(綱越神社) 예제(온파라 축제, おんぱら祭) 하루 만끽 코스
미와산(三輪山) 신앙의 유서 깊은 신사, 오미와 신사(大神神社)와 인연 깊은 쓰나코시 신사(綱越神社)에서 열리는 '온파라 축제(おんぱら祭)'(2026년 7월 30일~8월 1일 개최)의 첫날, 요이미야제(宵宮祭)를 주인공으로 한 하루 코스입니다. 일본 최고(最古)급 신사인 오미와 신사(大神神社)를 참배하고, 오미와 신사(大神神社)와 인연 깊은 미와 에비스 신사(三輪惠比須神社)에 참배한 뒤, 미와 소면(三輪そうめん)의 발상지로 알려진 미와 에비스도리 상점가(三輪恵比須通り商店街)에서 배를 채웁니다. 히미코(卑弥呼)의 무덤이라고도 전해지는 하시하카 고분(箸墓古墳)과, 야마토 평야(大和平野)를 내려다보는 오미와노모리 전망대(大美和の杜展望台)를 둘러본 뒤, 16시부터 시작되는 요이미야제(宵宮祭)에서 나고시노하라에(夏越の祓)의 전통을 접하는 하루입니다.
7. 30. (목)AM 02:30
일정

미와산(三輪山)을 어신체(御神体)로 모시는, 일본 최고(最古)급으로 여겨지는 신사

일본 최초의 시장이 옮겨왔다고 전해지는 오미와 신사(大神神社)와 인연 깊은 신사를 참배하고, 몬젠마치(門前町)에서 잠시 휴식

히미코(卑弥呼)의 무덤이라고도 전해지는, 일본 최고(最古)급 전방후원분

오미와 신사(大神神社)의 언덕에서 미와산(三輪山)과 야마토 평야(大和平野)를 한눈에

오미와 신사(大神神社)의 셋샤(摂社)에서 열리는, 나고시노하라에(夏越の祓)의 전통을 전하는 요이미야제(宵宮祭)
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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