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야마가 등롱축제 1일 만끽 코스
구마모토현 야마가시에서 400년 넘게 이어져 온 '야마가 등롱축제'의 첫날(2026년 8월 15일)을 중심으로 한 1일 코스입니다. 낮에는 메이지 시대의 정취를 남긴 극장・야치요자와, 축제의 주인공인 등롱의 전통 공예를 소개하는 야마가 도로 민예관을 둘러보고, 야마가 온천의 유서 깊은 목욕탕 거리를 걷습니다. 저녁에는 미치노에키 야마가에서 이른 저녁 식사를 마치고 오미야신사로 향합니다. 2026년은 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의 영향으로 규모를 축소해, 센닌도로오도리와 불꽃놀이 등의 이벤트는 중지되고 오미야신사에서의 신사 및 관련 행사만 진행됩니다. 시내의 봉납 등롱 전시와 야마가 도로 메구리 스탬프 랠리와 함께, 등롱의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야마가의 거리를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만끽하는 하루입니다.
8. 15. (토)오전 04:00
일정

메이지 시대에 지어진 목조 극장 견학

일본 전통종이와 풀만으로 만드는 등롱의 전통 공예를 접하다

에도 시대의 의장을 재현한 야마가 온천의 공동 목욕탕

지역의 맛으로 이른 저녁 식사, 축제 전 든든하게 배 채우기

오미야신사에서 신사(神事)와 등롱의 전통을 접하는 밤
사진6장
이 코스는 어떠셨나요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