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나가노 빈즈루 하루 만끽 코스
나가노현 나가노시의 중심 시가지, 다이몬초·곤도(大門町・権堂) 주변을 무대로 열리는 '나가노 빈즈루(長野びんずる)'. 2026년은 8월 1일(토), 젠코지(善光寺)의 문전마을 일대가 춤의 열기에 휩싸이는, 나가노시 최대의 여름 축제입니다. 이 코스는 젠코지의 문전마을로 번영한 나가노 거리를 낮부터 만끽하고, 밤에는 빈즈루 춤의 열기를 체감하는 하루 만끽 플랜입니다. 낮에는 본당의 장엄함으로 유명한 젠코지를 참배하고, 나카미세도리(仲見世通り)에서 문전마을다운 먹거리를 즐깁니다. 이어서 시로야마 공원(城山公園)에서 녹음의 시원함을 만끽하고, 곤도 아케이드(権堂アーケード)에서 저녁 식사로 배를 채웁니다.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드디어 다이몬초·곤도 주변으로. '빈즈루상'의 구호와 함께 춤 행렬이 거리로 나서는, 나가노 여름 최고의 밤을 가족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
8. 1. (토)AM 04:00
일정

약 1400년의 역사를 지닌 국보 본당을 참배

문전마을다운 먹거리와 기념품 찾기

녹음이 우거진 언덕 위 공원에서 잠시 휴식

아케이드 상점가에서 저녁 식사, 빈즈루 본행사 전 든든히 배 채우기

'빈즈루상'의 가락에 맞춘 춤의 본행사로
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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