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도사시 오쓰나 마쓰리(대형 줄다리기 축제) 하루 만끽 코스
힘센 장정들이 굵은 줄을 당기는 힘찬 '도사시 오쓰나 마쓰리'(2026년 8월 15일, 현도 도사이노선 연도)를 만끽하는 하루 코스입니다. 낮에는 먼저 도사시의 수호신을 모신 다카오카 신사(高岡神社)를 참배하고, 이어서 도사 와시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공예촌에서 종이 뜨기에 도전합니다. 니요도강(仁淀川)의 맑은 물살을 느끼며 더위를 식힌 뒤, 다카오카마치 상점가에서 이른 저녁 식사를 마칩니다. 18시 30분, 현도를 따라 대형 줄이 등장하면 지역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는 줄다리기가 시작됩니다.
8. 15. (토)AM 03:00
일정

도사시의 수호신을 모신, 사랑받는 유서 깊은 신사 참배

1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도사 와시 종이 뜨기 체험

니요도강이 바다로 흘러드는 하구를 전망대에서 바라보며, 축제의 밤을 앞두고 바닷바람으로 더위 식히기

옛 정취가 남은 거리를 걸으며 이른 저녁 식사

굵은 대형 줄을 동서로 나뉘어 당기는 힘찬 줄다리기
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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