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아테라 계곡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18일(토)부터 9월 6일(일)까지(9월 12~13일·19~23일은 캠프장 숙박자 외 차량 규제) 붐비는 아테라 계곡을 주인공으로 한 기소지의 하루 코스입니다. 오전에는 기소 3대 사찰 중 하나로 꼽히는 조쇼지를 참배하고, 이어서 미치노에키 오쿠와에서 지역의 맛과 기념품을 즐깁니다. 점심을 마쳤다면 쓰마고주쿠까지 발길을 옮겨 에도 시대 숙장 마을의 정취를 산책합니다. 드디어 오후에는 아테라 계곡으로 향해, 에메랄드그린빛으로 빛나는 맑은 계류에서의 강놀이가 클라이맥스입니다. 기소강의 지류인 아테라강이 만들어 내는 소와 여울은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투명도를 자랑합니다. 물이 차가우므로 햇볕이 드는 시간대를 골라 기소지의 여름을 실컷 만끽해 보세요. 수영복과 수건을 챙겨 떠나 보지 않으시겠어요.
7. 18. (토)AM 01:00
일정

기소 3대 사찰 중 하나에서 참배

지역의 맛과 기념품 즐기기

에도 시대 숙장 마을의 정취 산책

에메랄드그린빛 맑은 계류에서 강놀이
사진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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