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야나기 공원 물놀이 연못 1일 만끽 코스
삿포로시 시로이시구의 야나기 공원에 여름에만 문을 여는 무료 물놀이터가 바로 야나기 공원 물놀이 연못입니다. 2026년에는 7월 10일(금)부터 8월 31일(월)까지 9:00~17:00에 개방됩니다. 장소는 삿포로시 시로이시구의 야나기 공원이며, 얕은 물놀이 연못이라 처음 물에 발을 담그는 어린아이도 무서워하지 않고 놀 수 있습니다. 이용은 무료이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오래 열려 있어 가족의 사정에 맞춰 시간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고맙습니다. 오전에는 시로이시구를 대표하는 시로이시 신사(白石神社) 참배부터 시작합니다. 정월에는 홋카이도에서도 손꼽히는 참배객이 찾는 신사이지만, 여름 아침에는 조용하고 나무숲에 둘러싸인 경내는 서늘한 공기로 가득합니다. 점심에는 도요히라강(豊平川)을 건너 삿포로 맥주원으로. 붉은 벽돌 건물 안에서 징기스칸을 둘러싸면 그것만으로도 홋카이도다운 하루가 됩니다. 오후에는 야나기 공원으로 돌아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저녁까지 물보라를 일으키며 놀아 봅시다. 날씨나 청소 사정으로 개방이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삿포로시 안내를 확인하고 나서 출발해 주세요.
7. 10. (금)오전 01:00
일정
시로이시구를 대표하는 신사의 고요한 경내를 걷다
붉은 벽돌 건물에서 즐기는 징기스칸 점심
얕은 물놀이 연못에서 저녁까지 실컷 물보라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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