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다카마쓰 공원 물놀이 연못 하루 만끽 코스
모리오카시 (盛岡市)의 다카마쓰 공원(다카마쓰 연못)에 있는 다카마쓰 공원 물놀이 연못을 주인공으로 삼아, 가까운 곳에서 하루를 알차게 노는 코스입니다. 물놀이 연못은 여름철 한정으로 7월부터 9월경까지 개설되는 어린이용 인공 연못으로, 최대 수심이 약 20cm로 얕아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아이도 안심하고 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용은 무료이고, 물놀이 후에는 옆에 있는 어린이 광장의 놀이기구나 후레아이 하랏파 잔디밭, 지붕이 있는 다목적 야외 광장에서 잠시 쉴 수도 있습니다. 벚꽃과 백조로 알려진 다카마쓰 연못가에 자리해 보트 선착장과 장미원·모란원, 건강 기구가 늘어선 스코야카 숲 등 어른도 느긋하게 지낼 수 있다는 점이 다카마쓰 공원의 좋은 점입니다. 2026년의 구체적인 개시일·종료일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니, 출발 전에 모리오카시의 공원 안내로 가동 상황을 확인해 주세요. 오전에는 모리오카 명물인 콧페빵을 사고, 모리오카성터 공원 (盛岡城跡公園)의 석축을 걸으며 성 아랫마을의 분위기를 느낍니다. 점심은 다카마쓰 공원으로 이동해 잔디밭에서 피크닉, 오후에는 드디어 물보라를 일으킬 시간입니다. 시가지에서 자동차로도 노선버스로도 가기 쉬워, 마음먹은 날 바로 나설 수 있는 모리오카 여름의 단골 나들이입니다.
일정
모리오카 명물 콧페빵을 점심 몫까지 조달
화강암 석축이 남은 성 아랫마을의 상징을 한 바퀴
잔디밭에서 콧페빵 점심, 놀이기구로 워밍업
수심 약 20cm의 얕은 연못에서 저녁까지 물보라를 만끽
사진1장
이 코스는 어떠셨나요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