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레저
가라스 신사(香良洲神社)
코스에서의 흐름
이 스팟에 대해
구모즈강 하구에 자리한 가라스 마을을 지켜온 신사로,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여동생 신을 모신다고 전해집니다. 바닷가 마을답게 참배로 양옆에는 짠바람을 견뎌온 검은 소나무가 늘어서 있어, 한여름에도 그늘이 서늘한 것이 특징입니다. 경내는 넓고 자갈 밟는 소리와 매미 소리만 울리는 조용한 공간이라, 아이와 함께라도 천천히 걸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에 가기 전 들러 손을 모으고 물놀이 사고가 없기를 기원한 뒤 출발하면, 하루의 마음가짐이 다잡힙니다.
원포인트 팁
경내는 낮에도 사람이 적어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 쉬운 곳입니다. 참배로의 자갈길은 유모차로 밀기 어려우므로, 어린아이는 아기띠가 있으면 안심입니다. 화장실은 공원 쪽 시설도 이용할 수 있지만, 출발 전에 미리 다녀오는 것이 원활합니다.
추천 시간대
소요 시간 약 40분. 햇볕이 강해지기 전인 오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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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지도
514-0315 미에현 쓰시 가라스초 3675-1
이 스팟이 포함된 모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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