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구마노 조후쿠 만토제 신구 불꽃축제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8월 13일(목) 개최되는 구마노 조후쿠 만토제 신구 불꽃축제(熊野徐福万燈祭 新宮花火大会)를 주인공으로, 구마노(熊野)의 역사와 자연을 하루에 걸쳐 즐기는 코스입니다. 오후에는 세계유산인 하야타마 타이샤(速玉大社)에 참배하며, 경내의 큰 녹나무 등 구마노의 신성한 기운을 느껴봅니다. 이어서 신구성터(新宮城跡, 오키미성터 공원(沖見城跡公園))에 올라, 구마노강과 태평양을 조망하는 경치를 만끽합니다. 저녁에는 신구역(新宮駅) 주변에서 현지 음식으로 배를 채운 뒤, 구마노강 강변부지로 이동해 자리를 확보합니다. 밤하늘에 약 6,000발이 쏘아 올려지는 불꽃은 구마노강 수면에 빛을 비추며 펼쳐지는 압권의 스케일입니다. 구마노의 성지를 도는 낮 산책과, 큰 강 구마노강을 무대로 한 여름밤의 불꽃, 이 둘을 모두 담은 기난(紀南) 여름의 결정판 플랜입니다.
8. 13. (목)AM 03:30
일정

세계유산 구마노 하야타마 타이샤에 참배, 붉게 칠해진 사전과 신목인 큰 녹나무를 견학하다

돌담의 천수대 터에서 구마노강과 태평양을 조망, 오늘 밤 불꽃축제 회장을 낮 동안 확인하다

대회명의 유래가 된 조후쿠 전설의 땅을 둘러보며, 오늘 밤 축제에 대한 기대를 높이다

역 앞 지역의 식당에서 신구의 향토 생선 요리를 즐기며, 불꽃축제 전 든든하게 배를 채우다

약 6,000발이 구마노강 수면에 비치는, 기난 최대급의 여름 불꽃을 관람하다
사진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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