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편자마츠리 아사하라신사 추계례대제 봉납대연화 1일 만끽 코스
2026년 9월 11일(금)·12일(토) 개최의 편자마츠리 아사하라신사 추계례대제 봉납대연화를 주역으로 삼아, 니이가타현 오지야시·편자마을 주변을 낮부터 온전히 즐기는 1일 코스입니다. 일본 3대 불꽃축제 중 하나로 꼽히는 이 대회는, 세계 최대급의 사척옥(四尺玉)으로 그 명성을 떨치는 편자만의 봉납불꽃축제입니다. 오후는 우오누마의 자연과 문화를 느끼며, 도로역과 오지야의 시가지를 산책합니다. 저녁에는 편자마을에 들어가 현지 제사 야대에서 배를 불린 후 관람 장소로 이동합니다. 오후 7시 30분, 구릉지에서 쏘아올려지는 약 15,000발(2일간 합계)의 불꽃이 밤하늘을 물들이고, 산골에 저음역대가 울려 퍼지는 체험은 비할 수 없는 박력입니다. 우오누마의 가을 바람을 느끼며, 가족의 마음에 남는 한 밤을 보내세요.
9. 11. (금)AM 03:00
일정

우오누마산 고시히카리의 점심과 현지 산품으로 시작

오지야 축(縮)·니시키고이 등 지역 산업 전시로 현지 문화를 체험

에도시기의 조각이 압권인 고찰에서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

축제 야대에서 배를 불리고, 경내의 분위기를 즐기며 개시를 기다리기

세계 최대급의 사척옥(四尺玉)을 포함한 봉납불꽃, 약 15,000발(2일간 합계)을 관람
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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