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다자와호·류진 마쓰리 다자와호 대불꽃놀이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25일(토) 20시 개최, 아키타현 센보쿠시의 다자와호 호숫가에서 쏘아 올려지는 다자와호·류진 마쓰리 다자와호 대불꽃놀이를 주인공으로, 일본에서 가장 투명도가 높다는 다자와호를 하루 동안 만끽하는 코스입니다. 낮에는 호숫가에 서 있는 황금빛 다쓰코상을 찾아 다자와호에 전해지는 전설을 접해 봅니다. 이어서 붉은 도리이가 호수에 비치는 고자노이시 신사를 참배하고, 호숫가 산책이나 유람선으로 신비로운 호수 풍경을 즐겨 보세요. 저녁에는 호숫가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자리를 잡고 해가 지기를 기다립니다. 20시, 다자와호의 밤하늘에 불꽃이 쏘아 올려지며, 21시까지 약 1시간 동안 호수 수면에 비치는 불꽃의 빛을 가족과 함께 즐깁니다. 전설의 호수 나들이와 호수 위의 불꽃놀이를 알차게 맛볼 수 있는, 다자와호만의 플랜입니다. 고지대인 지역이라 밤에는 생각보다 쌀쌀해질 수 있습니다.
7. 25. (토)AM 04:00
일정

다자와호의 전설을 전하는 황금빛 상 견학

호숫가에 서 있는 붉은 도리이 바라보기

유람선과 호숫가 산책으로 신비로운 호수 만끽

호숫가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자리 잡기

다자와호의 밤하늘에 펼쳐지는 불꽃놀이 관람
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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