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아키 시 납량 시민제 하루 만끽 코스
시내 전역을 춤추며 행진하는 퍼레이드로 막을 여는 '아키 시 납량 시민제'의 첫날(2026년 8월 1일, 16시 30분~21시)을 만끽하는 하루 코스입니다. 낮에는 막부 말기의 정취가 남은 노라도케이(野良時計)와 도이카쿠추(土居廓中)를 걷고, 미쓰비시 재벌의 창업자 이와사키 야타로(岩崎弥太郎)의 생가와 아키 성터(安芸城跡)에서 역사를 느낍니다. 역 앞 상점가에서 이른 저녁 식사를 마쳤다면, 1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시내 전역의 퍼레이드로 향합니다. 지역 단체와 춤꾼들이 행진하는 열기를 연도에서 즐겨보세요. 참고로 건강교류센터 '겐키칸'에서 열리는 춤 경연과 약 3,000발의 불꽃놀이는 다음 날인 8월 2일에 열립니다.
8. 1. (토)AM 03:00
일정

메이지 시대부터 시간을 새겨온 아키 시의 상징

번정 시대의 정취가 남은 무가 저택 거리

미쓰비시 재벌의 창업자가 어린 시절을 보낸 생가

토루와 해자의 흔적이 남은 중세 성터

퍼레이드 전 역 앞 상점가에서 이른 저녁 식사

시내 전역을 춤추며 행진하는 퍼레이드로 첫날을 즐기는 납량제
사진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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