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돗토리 샨샨 축제 하루 만끽 코스
우산에 방울 소리를 울리며 춤추는 '돗토리 샨샨 축제'(2026년 8월 13일~15일)의 전야제를 만끽하는 하루 코스입니다. 낮에는 먼저 돗토리 성터가 우뚝 솟은 규쇼 공원(久松公園)을 걷고, 메이지 시대의 정취가 남은 진푸카쿠(仁風閣)를 견학합니다. 와라베칸(わらべ館)에서 동요와 장난감의 세계를 즐긴 뒤, 지즈 가도 상점가(智頭街道商店街)에서 이른 저녁 식사를 마칩니다. 18시, JR 돗토리역 앞 후몬 광장(風紋広場)에 방울 소리와 북소리가 울려 퍼지면 드디어 전야제 '스즛코 오도리'가 시작되어 돗토리의 여름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8. 13. (목)AM 03:00
일정

'일본에서 가장 오르기 쉬운 산성'으로 불리는 성터 산책

메이지 시대의 프랑스 르네상스 양식 서양식 건물

동요·창가와 태엽 장난감 박물관

축제 전 상점가에서 이른 저녁 식사

방울 달린 우산으로 춤추는 전야제 '스즛코 오도리'
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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