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마비 후레아이 공원 친수광장 하루 만끽 코스
구라시키시 마비초에 있는 마비 후레아이 공원 친수광장을 주인공으로 삼아, 가까운 곳에서 하루 종일 실컷 노는 코스입니다. 마비 후레아이 공원은 서일본 호우 재해로부터의 부흥을 상징하는 공원으로 2024년에 개원했으며, 건축가 구마 겐고 (隈研吾) 씨가 설계를 맡았습니다. 오다강 (小田川) 제방을 따라 약 4.5헥타르의 부지에 친수광장·놀이기구 광장·잔디광장·자유광장(화기 사용 가능)이 나란히 자리해, 강과 더불어 살아온 고장다운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용은 무료여서 물놀이와 놀이기구를 마음 가는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2026년 친수광장의 가동 기간은 미발표이므로, 출발 전에 구라시키시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오전에는 국가 사적인 야타 오쓰카 고분 (箭田大塚古墳)의 거대한 석실을 들여다보고, 이어서 나라 시대의 학자 기비노 마키비를 기리는 기비노 마키비 공원 (吉備真備公園)에서 도시락을 펼칩니다. 점심 뒤에는 마비 후레아이 센터에서 더위를 식히며 한숨 돌립니다. 오후에는 친수광장에서 마음껏 물보라를 일으켜 봅시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마비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하루입니다.
7. 1. (수)오전 01:00
일정
국가 사적의 거대한 횡혈식 석실 들여다보기
고장의 위인을 기리는 공원에서 도시락 시간
시원한 실내와 도서관에서 식후의 한숨 돌리기
오다강변의 새 공원에서 저녁까지 물놀이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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