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기쓰키시 납량 불꽃놀이 대회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8월 16일(일)에 열리는 기쓰키시 납량 불꽃놀이 대회(杵築市納涼花火大会)를 주인공으로, 성 아래 마을 기쓰키(杵築)의 매력을 낮부터 통째로 즐기는 하루 코스입니다. 오후에는 에도 시대의 마을 구획이 남아 있는 기쓰키 조카마치(杵築城下町)의 샌드위치형 구조를 걸으며, 고지대에 세워진 기쓰키성(杵築城)에서 모리에만(守江湾)의 전망을 만끽합니다. 역사적 정취가 가득한 스야노사카(酢屋の坂)와 시오야노사카(塩屋の坂)를 산책한 뒤, 저녁에는 행사장인 기쓰키시 가이힌유메 공원(杵築市海浜夢公園)으로 이동해 자리를 확보합니다. 날이 저물면 20시부터 쏘아 올려지는 불꽃을 모리에만(守江湾)의 바닷바람과 함께 올려다봅니다. 조카마치 산책과 해변 불꽃놀이를 결합한, 오이타·기쓰키 여름의 결정판 플랜입니다.
8. 16. (일)AM 03:30
일정

모리에만과 조카마치를 한눈에, 기쓰키의 상징에서 여행을 시작하다

에도 시대의 정취가 남은 돌길 언덕과 무사 저택 거리를 산책하다

현지 특산품과 간식으로 잠시 쉬며 저녁 전 기운을 충전하다

모리에만의 바닷바람을 느끼며 배를 채우고 자리를 잡다

모리에만의 밤하늘을 물들이는 불꽃, 바닷바람과 함께 만끽하다
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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