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시오야 해수욕장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11일(토)부터 8월 16일(일)까지 개설되는 오타루 시의 시오야 해수욕장을 주역으로 삼아, 오타루 거리를 충분히 즐긴 후 바다로 향하는 하루 코스입니다. 오전에는 오타루 운하(小樽運河) 산책로에서 출발하여 벽돌 창고가 늘어선 풍경을 감상하면서 호쿠이치 유리(北一硝子)에서 유리 공예품을 접합니다. 점심에는 오타루 데누키 골목(小樽出抜き小路)에서 손 초밥이나 해산물 덮밥을 맛보고 끼니를 해결한 후 오타루 수족관(小樽水族館)에서 돌고래와 펭귄을 관람합니다. 수족관은 시오야 해수욕장 바로 근처에 있어서 바로 바다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클라이맥스는 오후의 시오야 해수욕장입니다. 암석과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해안에서 해수욕은 무료입니다. 임시 화장실도 설치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주차장은 유료이므로 대중교통 이용도 함께 고려하면서 수영복과 타올을 챙겨 오타루의 바다로 나가봅시다.
7. 11. (토)AM 01:00
일정

벽돌 창고가 늘어선 오타루의 상징을 산책

오타루 명물 유리 공예를 견학·쇼핑

해산물 덮밥이나 초밥으로 끼니 해결

돌고래와 펭귄을 관람. 해수욕장 바로 근처

암석과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해안에서 저녁까지 해수욕. 해수욕은 무료
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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